요즘 부쩍 뽐뿌 받고 있는 카메라..
전에 사용하던 D1만큼 불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극악의 노이즈
황당한 배터리 라이프 등등등...
절반값도 안하는 다른 카메라보다 훨 못하는 수준이지만
요놈이 자꾸 날 유혹한다...ㅎㅎ
이것 때문인지 다른이유인지 모르지만 잘 사용하던 카메라도 내놨고
뭔지 모를 혼란함속에 휩사여있긴 하지만 지금까지의 나에 미루어 비춰보면
조만간 내 손에 들려있을지도 모르겠다...
우스겟소리로 한 소리지만 카메라 판돈으로 1억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안는다면..^^
어제 올린 포스트에 물처럼 살자 했는데 역시 뜻되로 되기는 힘들지..ㅋ -_-;;
이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