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으로 적당한
28~56미리의 화각
필름을 감을 필요없이 그냥 넣으면 되는
Drop in Loading 방식
거기에
미니멀한 아름다움... ㅠㅠ
렌즈가 조금 어둡긴 하지만 PS카메라에서 중요한점은 아니니..
(하긴 slr렌즈 살때도 밝기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않했으니 -0-;)
슬라이드 도어를 열면 렌즈가 징~ 하면서 튀어나온다.
어찌나 깜찍한지... ㅎㅎ ^^;;
심플한 전용 가죽 케이스까지 포함!
필름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눌러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