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먹어본 외국물! 페리에...ㅋㅋ 첨엔 좀 난감한데
먹다보니까 톡 쏘는게 나름대로 괜찮더라구요..^^

런던에서 가장 싸면서 가장 불친절한 왕케이에서 먹어본 중국음식
불친절함이라는 것을 마케팅 전략으로 하고 있는 곳이구요...
합석은 예사로 하고 메뉴판은 던져줌...-0-; 맛은 좋아요..^^

네덜란드의 치즈~~~ 치즈 정말 좋아하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가격이 좀 한다는게 문제이긴 하지만...^^;;;

햇반 몇개 가져갔었는데 밥생각이 나길래 슈퍼에서 소세지사구...
가져온 고추장이랑 고기 볶은걸로 간단하게 한끼~!

독일에서 먹은 훈제닭+소세지에 맥주 입니다~!!!
위에 까만건 콜라맛 나는 거구요.. 아래껀 그 유명한 뢰벤브로이~~

음.. KGB같은 건데요.. 정말 깔끔하고 맛있게 먹었었어요...
오죽하면 짐도 많은데 저걸 한국까지 사와서 먹었다니까요..-0-;;

오스트리아 재래시장에서 몇푼 깍아서 사온 과일들...^^
과일과 야채가 상당히 비싸서 못먹고 있다가 큰맘먹고 사다 먹었죠..ㅋㅋ
어째 다 시커먼게 좀 그렇긴 하지만.. 맛잇었어요..~

Stiegl이라는 잘츠부르크산 맥주랍니다~! 좋아요~ㅋㅋㅋ

여행중 별4개짜리 호텔의 강가따라 있는 테라스에서 먹은
최고의 럭셔리 음식이었던 일종의 퐁듀에요. 전통적인 치즈퐁듀는 아니구요
해산물하고 고기로 하는건데 샤브샤브 비슷하게 해먹어요...
앞에 보이는 밥을 버터에 말아 오다시피해서 좀 난감했지만 정말 맛있었음!!

런던이었든가... 한 일식집에 들어가서 먹은 소바입니다~
알바생들이 한국사람이었는데 영어로 주문 받으러 와서 우리도 영어로 주문하고-_-;
서로 자기들끼리 수다는 한국말로 떨은-0-;;;

파리에서 먹었던 햄오믈렛이에요~
메뉴에 햄오믈렛 위드 셀러드or포테이토 되어 있는데...
워낙 풀이 그리워 늘 셀러드로 달라해서 먹었죠... 셀러드라 해봤짜
상추같은거 몇장이 전부이지만..__;;;;

아까 퐁듀랑 비슷한 곳에서 먹었던 스파게티에요~!!!
작년 여름 날씨도 엄청 덥고 힘도들고 신경쇠약+과다출혈(코피-_-;)로
잠깐 정신을 잃었는데 몸보신 하느라 좀 잘 먹고 다녔어요...ㅋㅋ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게될 생수일듯 합니다... 저건 오렌지맛 -0-;
대표적인 생수가 에비앙, 바이탈, 볼빅 세가지가 있는데요..
그나마 한국의 물맛과 비슷한게 볼빅이에요.. 바이탈도 좀 비슷하긴 하지만
뭔가 부족하고.. 에비앙은 영 느끼한게...-_-;;;

같이간 친구는 보름 있다가 먼저 떠났는데 떠나기 전날 최후의 만찬인
피자헛 가서 피자와 함께 먹은 치즈셀러드에요...ㅋ

오스트리아의 슈니첼 이라는 음식입니다.
돈까스라 생각하시면 되요~ 특별한 소스없이 레몬즙을 뿌려 먹는다는게
다르지만 돈까스와 거의 같습니다~
+흐흐 예전에 썼던 여행기 차츰 이곳으로 옮기는 중..ㅋ ^^;
+사진 크기가 엄하네.. 수정하기는 귀찮은데 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