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소라는 아주머니가 만든 밀랍인형 박물관입니다.
런던, 암스테르담, 홍콩, 뉴욕등 세계 곳곳에 있으며 한국엔 없습니다 -_-;;;;;;;;;;
입장료가 비싸서 한국여행객들이 많이 찾지는 않는 곳이구요.
가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은 별로 안드는데..^^;;
인형인지 관람객인지 구분이 잘 안될 정도로 잘 만들어 놨더라구요.
앞에 사람이 가만히 서있길래 비켜주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막상 인형이라 당황한 경험도..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