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분야로의 지적호기심 확장!
막연히 대강알고 마시던 와인을 이제 좀 알고 마시기로 결심했습니다. puremoa씨 공부하세요!
어제 마셔본 것들 사진 몇장.. MF로 대강 맞춰서 찍은 사진들ㅠㅠ
Muton Cadet 2003 , Louis Jadot - Pouilly Fuisse 1998
가끔 마시는 무통까데는 가끔씩 마셨었고 뿌이휘세는 첨 마셔봤는데
역시 여름에는 상큼, 시큼한 시원한 샤르도네인 것 같다.
Chateau Lasseque 2000, Leroy Bourgogne 1999
Saint-emilion와인인 샤토라섹은 메를로베이스로 살짝 순한 느낌이 들었고
르로아 부르고뉴 첨 마셔본 피노누아 품종인데 얌전한 느낌인데 과하지 않은 달콤, 상콤한 맛이 좋았다.
부르고뉴는 병이 보르도스타일보다 커서 부담스럽게 생겨 손이 안갔는데 자주 찾게 될 듯 ㅋ
Chianti Classico I BASTIONI 2003, Vietti Nebbiolo Perbacco 2004
끼안티 클라시코는 끼안티 다운 맛. 끼안티 마실때마다 시골스럽다고 느껴지는데 나만 그런건가.. ㅋㅋ
네비올로.. 바롤로나 바르바레스코도 네비올로로 만드는데 이건 상당히 다른 느낌이다. 바롤로나 바르바레스코는 진하고 무겁고 텁텁하고 아무튼 엄청 강한 느낌이었는데 이건 탄닌은 강한편인데 바롤로처럼 압도하는 느낌은 아니었다. 궁금한점.. ㅋㅋ 공부해야하나? ㅎㅎ
지갑은 가벼워지고 머리는 무거워지는 놀라운 와인의 세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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