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특이하게 생긴 곳이다.
전면사진은 밤이라 못찍었는데 전부 유리로 되어 있어 가게 안이 훤이 들여다 보이는 구조라
지나가다가 눈길이 한 번쯤은 갈 만한 곳.
상선여수라.. ㅋㅋㅋ
조젠미즈노고토시 여기저기서 올라온 평을 보면 순백의 눈보다 더 희고 깨끗한 맛이라는데
솔직히 그건 아니던데 -_-;; 상큼한 과일향 같은 느낌은 좋은데 가격에 비해서 좀 별로 ㅎ
부타샤브샤브샐러드
돼지목살 같은데 얇게 썰어서 대치고 파와 함께 소스에 찍어 먹는 음식
특이하고 맛도 괜찮았다.
이름모름
돼지고기 볶은 것과 무채인데...
맛이 특별히 기억에 남지는 않는 안주
분위기도 특이하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좋은데 살짝 시끄럽고
사케바라고 하기엔 술의 종류가 조금 부족한 곳
날도 쌀쌀해지고 따뜻한 청주가 잘 어울리는 계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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