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선배네 집앞에 있는 중국집에서 먹은 탕면이에요.
로마에서 성악공부중인 선배님이 사주셔서 이것저것 많이
먹음~! ㅋㅋ ^^ 특히나 새우탕슉이 맛있어요!
이 집 요리 잘해서 추천하고 싶은데 로마 중심에서 너무 떨어져 있어서...
로마에서 빠뜨릴 수 없는 젤라또!!
한국의 여행안내서에 빼놓지 않고 나오는 졸리띠도 맛있지만
로마중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훨씬 싸고 맛있는 집들이 많더라구요~
젤라또의 맛은 쵝오!! 쵝오!!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 3번씩 먹었음 ㅋㅋ -_-;;
탈린에서 파는 계피와 아몬드를 버무린 간식거리~
탈린여행기에서 소개 했듯이 맛있어요^^
탈린 맥도날드에서 사먹은 아이스크림~
한개에 한 400원쯤 했어요^^ 다들 먹느라 정신없는 모습 ㅋㅋ
병이 3개 있는데 여기서 초점은
까르푸콜라!
까르푸같은 대형마트에선 자체 브랜드를 판매하죠~
이 콜라 맛있었어요! 진짜 깔끔하고, 무엇보다 값도 싸고^^
대형슈퍼같은데 가시면 자체브랜드 있으면 잘 보고 그거 드세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답니다^^
이건 까르푸표 환타 ㅋㅋ
까르푸표 오렌지주스에요.. 이것도 맛있었음^^
노르웨이의 생수 IMSDAL..
특별한 맛 없이 좋습니다..
북유럽은 수도물을 마셔도 괜찮다고해요.. 그리고 또 마셨구요^^
+노르웨이-베르겐 여행기보기1편, 2편
본의 아니게 대낮부터 술마시게 만든 놈..;
슈퍼에서 언뜻 보기에 사이다라 써있고 배가 그려져 있길래
앗! 이곳에서도 배맛사이다를 파나? 하고 낼롬 집어먹었는데
술이에요 -_-; 그 사이다가 아니라 다른 사이다였음 --;;
맛은 한국에서 맛보지 못한것이라 독특하고 좋아요^^;
밥하기 귀찮을 땐 라면이 최고! ㅋㅋ
올해여름에 네명이 여행가면서
라면40개, 햇반40개 들고 갔어요-0-;
예상여행경비론 북유럽에서 다 사먹고 다니는건 어림도 없을것 같아서
최대한 많이 가져가서 버티기로 했었죠.. ㅋㅋ
라면은 가끔 뽀글이로도~ ^^ 근데 여자들도 뽀글이 해먹나? ^^a
한개에 만원짜리 맥도날드 햄버거에요 -_-;
'살인적인'이란 표현이 부족한 북유럽의 물가..털썩 ㅠㅠ
+이제 한편 더 올리고 먹을 거리는 마무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