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썼음!

2006/10/17 13:50 | Posted by puremoa

오늘 지금까지 써둔 원고를 싹 정리해봤습니다.
많이 놀기도 했지만 열심히 버닝한 결과 꽤 많은 진도를 나갔더군요!
이제 가장 힘든 부분들만 남아있네요.
책의 한 파트를 차지할 가제 '고백하기 좋은 날' 부분과 책에 들어갈 음식 만들기

음식만들기야 그냥 하면 된다 생각하는데 '고백하기 좋은 날'이라...
다섯 꼭지를 쓰려고 하는데 경험해본 고백의 숫자가 다섯개는 커녕 -0-;;
사랑타령하는 책이 아니니 그냥 쉽게 생각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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