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 특색있는 인테리어다.
요거트 음료 라씨
시럽을 넣어서 새콤달콤하니 맛이 좋다.
치킨티카
인디안 요거트에 담궈 두었다가 탄두리에 구운 닭고기
매콤하게 생겼는데 그리 맵지는 않고 향신료가 잘 어우러진 맛
치킨티카자체는 맵지 않은데 저 소스가 맵다.
마늘이 무지 많이 들어간 소스
베지파코라
이런저런 야채들이 들어간 동그랑땡이다.
살짝 매콤하며 김치을 두껍게 튀긴 듯한 비슷한 식감에 김치맛이 안난다고 생각하면 될 듯.
램 키마 커리
양고기를 비롯한 양파나 기타 모든 재료를 다져 넣고 토마토소스로 만들어
마치 스파게티 소스같은 느낌과 맛이 나는 커리다.
살짝 매콤하면서도 그리 느끼하지 않고 향신료 덕분인지 양 잡냄새도
나지 않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난과 함께...
커리가 양이 꽤 많아 밥이나 난(별도 주문)을 조금 시키면 다 남는다.
사진과 다르게 난에 넘치도록 듬뿍 담아서 손바닥 두개를 활짝 핀 만한 난 6장!을 먹었다 ㅋ

다히
플레인 요거트... 집에서 만들어 먹는 맛과 거의 비슷해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다.
인도, 네팔음식 전문점 나마스테
인도나 네팔을 비롯한 외국인들도 많이 오고 음식 잘하기로 꽤 유명한 곳이라한다.
인도나 네팔에 가보지 않아서 본토맛이다 라는 건 모르겠지만 진~한 맛이 느껴졌다.
아직 못먹어본 궁금한 메뉴도 있고 가깝고 가격도 좋고 좀 찾게 될 것 같은 집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