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압구정동에 새로생긴 프렌치레스토랑
족요리가 맛있다고 하길래 모임장소를 이리로 잡아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괜찮은 버섯셀러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돼지안심
퍽퍽하지 않고 맛이 꽤 괜찮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뚤르즈식 족요리
마늘과 양파 씨겨지를 넣었고..
돼지족을 저며서 말아서 구워낸 요리입니다.
양이 좀 적은게 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리콩피
5일간 정성들여 만들었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육질이 상당히 부드러워 조그만 힘을줘도 부셔지더라구요.
함께 나오는 구운사과와 먹으면 맛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부의 스튜 (서빙 때 올려져 있는 풀들을 걷어낸 사진)
메뉴판에는 부이야베스의 올드버전이라고 써있네요.
해물과 토마토, 매콤한 맛이 잘 어울러진 음식이에요.
남은 소스에 밥비며 먹으면 맛나겠다는 생각이 든 음식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꼬꼬뱅
수탉요리인데 여긴 암탉을 사용한다고 ㅋㅋㅋ
맛나긴 하지만 역시나 양이 적은게 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르망디식 족요리
오렌지와 사과로 마리네이드해서 꿀발라 구웠데요.
그래서 언뜻 사과맛이 느껴지는 족요리.
생긴것도 족같고 맛도 족같고.. 족 다운 요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주하려고 추가주문으로 하나 더 시켰는데
하도 음식양이 작다 작다 해서 그런가 2배는 더 큰 족을 내오셨습니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체는 제가..
전문가의 손놀림..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족발같죠? ㅋ
양도 많고 맛도 좋고 이 집 베스트메뉴가 될 것 같네요!
 
프렌치라고 해서 무겁거나 어려운 것 없이
평범하고 맛난 음식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와인의 경우에 5월까지는 콜키지프리(잔교환불가)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곳에서 파는 와인들도 그리 비싼가격은 아니더라구요^^
 
-압구정 시네시티, 크라제버거 골목으로 우회전 50m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