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다양한 나라와 문화만큼이나 야경이 멋진 곳도 많다..
해가 질듯 말듯 노을이 붉게 물들어가는 런던 템즈강...
비엔나의 도나우타워에서 내려다보는 야경
고풍스러움을 그대로 간직한 스톡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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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첫번째라고 해도 좋을 만큼 아름다운 야경은
단연 파리의 야경이 아닌가 생각한다...
에펠탑, 에뚜알광장, 샹젤리제, 라데팡스 등등등..
어디 하나 빠질 곳 없는 야경을 가진 도시!
지금까지의 유럽여행중에 보름가까운 시간을 파리에서 지냈는데
그래도 늘 더 있고 싶고, 더 알고 싶은 곳이다.
무엇인가를, 누군가를 더 알고 싶어진다는 것은
그를 사랑한 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랑한 만큼 알고 싶어지는 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