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 3

  1. 2010/01/11 부엌 일 (4)
  2. 2010/01/09 어려운 포스팅 (4)
  3. 2010/01/01 2009년 그리고 2010년 (13)

부엌 일

2010/01/11 01:36 | Posted by puremoa

요즘 가끔씩 굽는 비스코티
참 간단하고도 맛난 과자라서 좋은데
난 1킬로가 넘게 구어놓고 두세조각 먹고 엄머랑 동생이 다...



첨 해본 팟타이
오... 이게 생각보다 쉽고 맛도 잘나와서 가끔 해먹어야 할 듯!



뭔가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전에 하던 짓 좀 해봤음 ㅋㅋㅋ

어려운 포스팅

2010/01/09 15:20 | Posted by puremoa
블로그가 너무 텅 비어서 뭔가 써 올리고 싶은데 쓸만한 것이 없다는 것은
예전에 비해서 별볼일 없이 살고 있다는 것인가.

늙어서 그런가.
질린건가.

아효;;;

2009년 그리고 2010년

2010/01/01 00:38 | Posted by puremoa
12월 한 달을 통채로 비워두고 오랜만에 올라오는 글이 한 해의 마무리 글이네요.

지난 해도 정말 별볼일 없던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소식 남겨주신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바쁜척 하느라 신경 못쓴 부분도 많고 서운하게 했던 부분도 많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유쾌, 상쾌, 통쾌한 2010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이 글을 쓰기위해 연초에 세워둔 목표를 얼마나 노력하고 달성했냐 되돌아보니 참 다양하게 일을 벌였는데 거두어들인 수확이 너무나 빈약한 것 같아 2009년은 참 아쉬운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1. 영어공부
연초부터 학원과 스터디로 영어랑 살다시피 했었습니다.  노력이 조금 부족했던지라 결과는 참 아쉽네요. 우선순위와 타이밍에 대한 감을 잘 못잡았던지라 아쉬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2010년에도 비슷한 일을 해야 할 것 같네요. 75점

2. 학교공부
정말 최선을 다했고 좋은 결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었는데 어릴 때는 왜 그걸 몰랐나 싶은 아쉽고 속상한 마음도 들었구요. 앞서말한 우선순위와 타이밍에 대한 감 때문에 조금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지만 현재 결과에 만족합니다. 98점

3. 목적
전술에 대한 고민만 하고 전략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노력은 했으나 원하는 성과를 이루지는 못했고 1번, 2번, 3번 목표가 뒤엉켜 혼란스러운 한 해 였습니다. 어쨌든 올해는 이 걸로 끝이고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봐야죠. 70점

평균 81점
지난 해보다 점수가 떨어졌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많이 올라버렸네요.
올 한 해 너무나 괴롭게 살았었기에 그에 대한 보상으로 점수를 좀 잘 준 듯  =_=
매번 투덜거리며 시트콤을 찍어왔던 저와 술 도 한 잔씩 기울여준 베프님들께 감사!!!


이제 2010년의 목표

1. 목적
2. 공부

이유는 작년과 비슷하고 목표도 간단한 내용은 아니지만 아무튼 간단합니다~!
2010년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가끔 맛난 것 좀 사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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