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난 일년간 잊지않고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흔적을 남겨주신 aquavie, ...飛, 친절한승정씨, blueism, 소금인형, 두통엔펜잘, GE, nnin, 루돌프, 삔냥, 쿠키닷컴, black, chouchou, 하레, 와플, 곰탱이, 오혁 그밖에 기억력의 한계로 차마 적지 못한 많은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드립니다. 지치고 피곤 할 때, 미운 마음이 생길 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떠나지 못하고 짜증을 낼 때도 on-off라인 양면으로 관심과 사랑 그리고 격려를 보내주신 덕 분에 06년 한해를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모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새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이제 새로운 돼지띠의 해가 다가왔네요. 태어난 해, 열세살, 그리고 스물 다섯 올해는 특별히 600년만에 한 번 찾아온다는 황금돼지의 해인만큼 뭔가 기쁜일이 가득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깁니다. ㅋ
그리고 올해는 전부터 기다리던 일들이 일어날 예정이라 연초부터 꽤 기대가 됩니다. 책을 출판하기로 한 것도 그렇고 어린시절 나도 나이먹으면 가둬진다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 갈망하던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는 해이기도 하고!
그런 올해의 목표!!
1. 책 - 이왕 엎지러진 물 마지막까지 열심히!
세상에 멋진 흔적을 남겨보기^^
2. 감량 - 사실 내 몸에 불만은 없는데(완벽하단 건 아니고-_-) 아무래도 건강에 좋을 것 같으니.
11월, 12월 들어서 스트레스도 늘고 몸도 엄청 아파서(아직까지 제데로 낫지를 않음OTL)
체중이 살짝 줄었는데 옷사러 가니까 치수가 하나 줄었음... L는 맞지를 않았는데 일부 품목은 L도 맞음
옷 치수를 줄이기 위한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물론 남자가 덩치가 좀 있어야 한 단 생각은 변함없음 ㅋㅋ 무게감있게 ㅎㅎ
3. 공부 - 다른 펜을 든 06년 8월부터 공부를 하던 펜을 놨음. 그 전까지는 나름 전공공부/영어공부 했었는데...
당장 시작하기는 여러모로 무리고 꽃피는 봄이 올 때쯤 새로이 버닝예정! (사실 두려움-_-;)
4. 제2외국어 - 무리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지만 일단 목표로 세워나야 늘 염두에 둘테니.
늘 공부한다고 말만 하던 프랑스어와 일본어... 올해는 어떻게든 다시 시작해보기.
5. 연애 -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 할 나이..?? ㅋㅋㅋ
한 삼년 혼자 놀았더니 심심함 무엇보다 같이 놀던 주변사람들이 하나 둘 짝을 찾아가기 시작했음-_-;
실행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07년 목표로!
6. 와인 - 저번에 썼던 것 처럼 보르도5대샤토...ㅋㅋㅋ 뭐 그걸 꼭 마시겠다는 건 아니고 점점 재미가 붙는
분야이다보니 올해도 조금 더 공부를.. 공부라기 보다 즐겨야^^
7. 사진 - 사진을 찍은 후로 어느 때 보다 06년은시간이 많았는데 정작 사진은 없다.
06년 내 최고의 사진을 내놓으라해서 좀 찾아봤더니 그다지... 이젠 막 찍어대기 보다 무엇인가를
찾아야 할 때. 생각해둔 아이디어는 좀 있는데 실현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8. 여행 - 언제나 내 계획에 포함되는 카테고리.
05년 06년보다 조금 더 기대되는 것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어디든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자유가 생긴 다는 것! 틈 나는 대로 국내여행도 다니고 하반기쯤 잘 골라 해외로 fly~!
9. 스트레스 안받기 - 만병의 근원!? 이대로 가다간 머리가 다 빠져 대머리가 될 지도 모를...
중학교2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매일 종례 때 하루도 빠짐없이 외우게 하셨던
웃는 얼굴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보내야겠음.
10. 열정 - 열두시가 넘자마자 20대 꺽였다는 문자가 날아들었지만 아직 젊다.
젊어 무엇이든 서툴기에 열정을 빼면 남는게 없는 나이. 열정을 갖자! 열정만으로 세상일을 원하는
만큼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열정이 없으면 어느 하나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은 확실하니.
후회하지 않도록! ^^
If I can see it, then I can do it. If I just believe it, there's nothing to it
I bileve I can fly
이제 새로운 돼지띠의 해가 다가왔네요. 태어난 해, 열세살, 그리고 스물 다섯 올해는 특별히 600년만에 한 번 찾아온다는 황금돼지의 해인만큼 뭔가 기쁜일이 가득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깁니다. ㅋ
그리고 올해는 전부터 기다리던 일들이 일어날 예정이라 연초부터 꽤 기대가 됩니다. 책을 출판하기로 한 것도 그렇고 어린시절 나도 나이먹으면 가둬진다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 갈망하던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는 해이기도 하고!
그런 올해의 목표!!
1. 책 - 이왕 엎지러진 물 마지막까지 열심히!
세상에 멋진 흔적을 남겨보기^^
2. 감량 - 사실 내 몸에 불만은 없는데(완벽하단 건 아니고-_-) 아무래도 건강에 좋을 것 같으니.
11월, 12월 들어서 스트레스도 늘고 몸도 엄청 아파서(아직까지 제데로 낫지를 않음OTL)
체중이 살짝 줄었는데 옷사러 가니까 치수가 하나 줄었음... L는 맞지를 않았는데 일부 품목은 L도 맞음
옷 치수를 줄이기 위한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물론 남자가 덩치가 좀 있어야 한 단 생각은 변함없음 ㅋㅋ 무게감있게 ㅎㅎ
3. 공부 - 다른 펜을 든 06년 8월부터 공부를 하던 펜을 놨음. 그 전까지는 나름 전공공부/영어공부 했었는데...
당장 시작하기는 여러모로 무리고 꽃피는 봄이 올 때쯤 새로이 버닝예정! (사실 두려움-_-;)
4. 제2외국어 - 무리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지만 일단 목표로 세워나야 늘 염두에 둘테니.
늘 공부한다고 말만 하던 프랑스어와 일본어... 올해는 어떻게든 다시 시작해보기.
5. 연애 -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 할 나이..?? ㅋㅋㅋ
한 삼년 혼자 놀았더니 심심함 무엇보다 같이 놀던 주변사람들이 하나 둘 짝을 찾아가기 시작했음-_-;
실행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07년 목표로!
6. 와인 - 저번에 썼던 것 처럼 보르도5대샤토...ㅋㅋㅋ 뭐 그걸 꼭 마시겠다는 건 아니고 점점 재미가 붙는
분야이다보니 올해도 조금 더 공부를.. 공부라기 보다 즐겨야^^
7. 사진 - 사진을 찍은 후로 어느 때 보다 06년은시간이 많았는데 정작 사진은 없다.
06년 내 최고의 사진을 내놓으라해서 좀 찾아봤더니 그다지... 이젠 막 찍어대기 보다 무엇인가를
찾아야 할 때. 생각해둔 아이디어는 좀 있는데 실현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8. 여행 - 언제나 내 계획에 포함되는 카테고리.
05년 06년보다 조금 더 기대되는 것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어디든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자유가 생긴 다는 것! 틈 나는 대로 국내여행도 다니고 하반기쯤 잘 골라 해외로 fly~!
9. 스트레스 안받기 - 만병의 근원!? 이대로 가다간 머리가 다 빠져 대머리가 될 지도 모를...
중학교2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매일 종례 때 하루도 빠짐없이 외우게 하셨던
웃는 얼굴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보내야겠음.
10. 열정 - 열두시가 넘자마자 20대 꺽였다는 문자가 날아들었지만 아직 젊다.
젊어 무엇이든 서툴기에 열정을 빼면 남는게 없는 나이. 열정을 갖자! 열정만으로 세상일을 원하는
만큼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열정이 없으면 어느 하나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은 확실하니.
후회하지 않도록! ^^
If I can see it, then I can do it. If I just believe it, there's nothing to it
I bileve I can fly
TAG 2007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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