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N digital과 24-85에 약간의 추가금을 주고
1D와 탐론 28-75, 시그마 12-24로 서로 맞바꾸는 엄청난 빅딜을
통해 내손에 들어오게된 바디 -_-;;
more..
비슷한 성향을 가진 D1이나 D1H보다 좀 무겁고..
사실 무게는 가벼우면 좋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닌데
짜증나는것은 무엇보다 불편한 인터페이스!!!
일부러 불편하게 만들려고 해도 이렇게 만들지는 못할 듯 -_-;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장 중요시 하는 나로서는
이놈의 카메라는 도저히 용서치 못할 방식을 가지고 있음 흐흐흐;;;
기동성을 위한 바디라기 보다는 그냥 딱 설정 맞춰놓고
자리잡고 앉아서 연사날리는 목적의 바디인듯...
뭐 스포츠기자들을 타겟으로 한 바디였으니... ㅋㅋㅋ
이래저래 캐논은 좋은 기기보단 마케팅 잘하는 회사라는 생각밖에 안듬..
ND를 언넝 처리하기 위해서 엄청난 빅딜을 감행했는데...
내 성격과는 잘 안맞는 놈 같기도 하고...
정한번 붙이고 살아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