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서 맥주사오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거다 -_-;
헌데 맥주를 워낙 좋아하기에 일본에서 특이한 맥주를 팔길래 사왔다.
병속에 효모가 들어있어 항상 5도씨 이하로 보관하라 해서
저거 들고다니면서 어찌나 신경썼던지...ㅋㅋㅋ
효모때문에 유효기간도 병에 주입된후 14일간으로 매우 짧다.
어쩌다보니 까먹고 한병이 기간이 지나버린채로 남아버렸다. ㅠㅠ
하코다테 비어홀(하코다테여행기참고)에서 생맥주로 판매하고 있고
저렇게 용기에 담아 선물용으로도 만들어 판다. (가격은 꽤 비싼편)
알콜도수 10도로 좀 독하고 무겁게 느껴지는 진한맛이 특이하다.
anyway... 맥주마시는건 언제나 즐거운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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