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모르겠다 KT&G가 하지 않고 일반인들이 했거나
애연가들이 만들어서 올리고 했을지는.
하지만 나는 분명히 하나의 마케팅 기법으로 활용중이라 생각한다.
레종이나 인디고가 처음 나왔을 때 부터 시작해서
얼마전 색깔 변하는 레종이 나오니 그걸로 또 광고질이다.
어찌 되었든 담배를 정말 안좋아 하다보니
인터넷을 할때마다 이런 것들이 상당히 눈에 띈다.
물론 위에 제시한 것들 중 일부는 KT&G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마케팅임은 분명한것 같다.
이제는 Korea Tabacco and Ginseng이 아닌
Korea Tommorow and Global 이라는데..
도데체 뭐가 Tommorow고 Global이라는 건지 -_-;
anway
건강을 해치는 담배 그래도 피우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