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Plzen 지방에서 생산되는 최고의 필스너 맥주!
최초의 황금빛 맥주로.. 생산되기 시작하고 폭발적 인기를 누렸다고 한다.
more..
체코에 갈때면 항상, 들어가는 비행기에서 부터 이걸 먹기 시작해
떠나오는 비행기에서까지 입에 달고 있는 정말 좋아하는 맥주^^
Urquell은 현지에선 우르크벨 이라고 읽는것 같았다..
오리지날이라는 뜻이라는데, 필스너 계열의 맥주중 오직 이 맥주만이
그 단어 사용을 법적으로 허락받았다고 한다.
호프 특유의 향과 쓴맛이 강하게 느껴지고, 그래서인지 좀더 빨리 취하는 기분이다^^
한국에서도 나름대로 쉽게 구할 수 있는데 문제는 가격...;
체코의 슈퍼에서 500짜리 병을 500원정도에 살 수 있는데...
한국에선 330짜리 병을 3천원 가까이 줘야 살 수 있다.
술집에선 7천원 이상 -_-;;;;;;;;;;;;;;; (도둑놈들 -0-;)
전통 체코 맥주를 표방하고 나선 강남역의 '캐슬프라하'에도
하우스 맥주로 필스너가 있는데 Urqeull 만큼은 살짝 못한듯..
외로운 이밤.. 보헤미안의 자유를 떠올리며 체코 맥주에
흠뻑 빠져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